사단법인 통일의징검다리 우리온은 오는 24일 서울 중구 르메르디앙 명동 호텔에서 ‘2026 퓨처 데모크라시 코얼리션 (Future Democracy Coalition, FDC)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
북한의 도 (道)당위원회 간부들이 거주하는 이른바 ‘도당 아파트’에 지난해 말부터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연말과 연초 도당 간부들에게 뇌물을 바치려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다는 것인데, 올해도 어김없이 나타난 ...
In response, her Chinese husband’s acquaintance, a friend of a doctor, helped her visit a hospital. Ordinarily, North Korean ...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루 15시간가량 재봉틀 소리가 끊이지 않는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한 의류공장. 이곳에는 중국에 파견된 지 5년이 넘은 30대 북한 여성 노동자 A씨가 일하고 있다.
North Korea is preparing to transition from the free health care system it has nominally maintained over the years to a ...
평안북도 소식통은 20일 데일리NK에 “새해를 맞아 도 청년동맹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조직에 청년들 속에서 나타나는 자본주의 날라리풍 행동을 아예 뿌리 뽑을 데 대한 중앙의 지시가 내려졌다”며 “이에 도 전역에서 9일부터 일주일간 집중적인 단속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Even in the middle of a cold snap, North Korea has launched a final race to complete the Sinuiju Greenhouse Complex, ...
이런 와중에 타 교육기관의 태양광을 활용한 전력 확보 사례가 우수 성과로 내세워지면서 직업기술학교들도 이를 따라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고, 심지어 태양광 패널 설치 여부가 학교 평가의 기준으로까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
과거 황해도 물길 공사에 돌격대로 투입돼 갖은 고생을 한 경험이 있는 노동자들은 또다시 돌격대로 나가게 될 처지에 놓이자 “그야말로 나그네 신세”라는 한탄 섞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 일부 노동자들은 돌격대 차출을 피할 수 ...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의주비행장에도 민군 공용 활주로 길이 약 2.5㎞ 구간이 여전히 눈에 갇혀 있다. 새해 첫날 촬영된 센티넬-2A 위성사진에서도 활주로 전체에 눈이 쌓여 있는 모습이 식별된다. 비행기가 언제든 뜨고 내릴 ...
최근 북한 지방 장마당에 식료공장 상표를 단 가내 가공 식료품이 활발히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관만으로는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인지 가내 가공품인지 분간하기 어려워 당국의 단속도 무력화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식통은 “최근 보위부가 중국 손전화 (휴대전화)를 사용해 돈벌이하는 주민들을 색출하는 데 혈안”이라며 “대표적인 게 바로 송금 브로커인데, 보위부는 그들과 연계돼 있을 가능성이 큰 탈북민 가족에 대한 감시 또한 강화하면서 ...